으샤으샤~~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28 13:49

조회수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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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집 아저씨 서울 갔어요

단체로 거시기 하러 간다네요...

오늘 같은날 비가 와서 고생할텐데 내신 걱정을 했는데

마침 서울은 비가 안 온다고 하네요...


내일 시험도 있는데,

한다고 하긴 했지만, 자신 없어하던데..

중요한 하루 전날 서울가게 되어 더 부담이 100배 되겠어요...


잘 하고 무사히 돌아오기만을 바랄 뿐이네요...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전 오늘 점심에 부침개 해 먹을려고 했는데,

남편이 눈에 걸리고 해서

그냥 카레해서 김치해 점심 해결했네요


우리 남편도 김치 부침개 정말 좋아하거든요...!!


남은 시간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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