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에 상추뜯으러..

글쓴이 찡찡이

등록일 2008-06-28 12:48

조회수 1,65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토요일

아침일찍 밭에 깨 흙덮으러 가려 했는데

비가 주룩주룩.

말려주네요...


그래도

일주일만에 가보는 텃밭이라

다녀는 왔답니다.

오이가 얼마나 크게 성글었는지.

씨가 생겼을거 같아요...


고추도 제법 열리고

상추만 왕창 뜯어 왔답니다.


학원서

아이들과 쌈싸먹기 해야지...


기말이라

토요일 중학생 보강있어서

또 나갑니다.


보강 없어도 토요일 수업을 아직 없애질 못했네요.


으흐 8월부터는 수업 없답니다.


그래도 원장

학원에 나오라 하겠지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4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774   이 남자 어디로 튄(?)건지..원,,,,,,,,,, 세이성현..2008-06-281920
16773   섹시누봉도사님 , 전 왜 이리 이쁜지 모르겠어요 누봉이아..2008-06-281957
16772   [누봉도사]코너 개설했습댜 누봉이2008-06-281669
16771   이제사,, 주주마미..2008-06-281586
16770   무궁화꽃을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현이2008-06-283159
16769   .........나의 하루 엄마2008-06-282399
16768   해파리 냉패를... ♥행복만..2008-06-281644
16767   또,,술자리 나간 신랑,, 주주마미..2008-06-281657
16766   요즘 사춘기 연령은? 빗방울좋..2008-06-282616
16765   우중에 찍은 예쁜 나리꽃 구경 하세요 현이2008-06-281757
16764   비가 엄청 오네요. 처음2008-06-281746
16763   이 비오는데,,,,, 세이성현..2008-06-281690
16762   자고 왔어요~ ♥행복만..2008-06-281690
16761   배고프다 짬뽕2008-06-281670
16760   한바퀴 돌구 왔네요 현이2008-06-281759
16759   비도오고 바람도 장난아니네요 ㅠㅠ 꽃순이2008-06-281779
16758   우리집은 열공 분위기 ^^ 처음2008-06-281713
16757   맘대로 잠도 못자네요. 마징가2008-06-281780
16756   아동상담... 어쩜좋아..2008-06-281751
16755   장맛비 임성섭2008-06-281897
16754   이마트에 컴퓨터 구입하러.. 찡찡이2008-06-281825
16753   궁금한게있는데여^^;; 주은혜♥..2008-06-281689
16752   잘못 배달된 택배물건 때문에... 처음2008-06-281825
16751   해물파전 해준다더니,, 주주마미..2008-06-281815
16750   으샤으샤~~ 꼬야2008-06-281998
16749   오디^^ 화니맘2008-06-281691
16748   수제비^^ 화니맘2008-06-281685
16747   배에 탈이... 꼬야2008-06-281767
16746   우중에 상추뜯으러.. 찡찡이2008-06-281651
16745   아침부터 병원 갔다 왔어요 ♥행복만..2008-06-281745
16744   요거랑 벌써 점심 먹었어요 현이2008-06-28167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