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살란다..

글쓴이 작은쉼터

등록일 2008-06-27 18:54

조회수 1,74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일찍 아이들 저녁먹이고

아이스크림에. 커피 참외등을

먹고선 들어와 보네요.


다이어트한다고 저녁만 굶고 했는데...


밥만 안 먹으면 뭐하냐구요,,,ㅋㅋㅋ

밥대신에 들어가는게 많으니..


그러구선  살이 왜 안 빠지나 한탄만 하고 있으니...

그냥 생긴대로 두리둥실

살아야 할까 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784   홍릉 수목원의 꽃들이야요 현이2008-06-291636
16783   굿모닝~ 꼬야2008-06-291668
16782   새벽에 싸우는 소리,, 주주마미..2008-06-291677
16781   주말인데... 블루치즈..2008-06-291646
16780   자유시간 마징가2008-06-291638
16779   비가 그쳤네요 세이성현..2008-06-291649
16778   신랑이랑 대판 했네요 블루치즈..2008-06-291652
16777   이제 비가 오네요. 비밀의 ..2008-06-281649
16776   편안함이 느껴지는곳.. 작은쉼터..2008-06-281634
16775   포도밭 소녀 꼬야2008-06-281700
16774   이 남자 어디로 튄(?)건지..원,,,,,,,,,, 세이성현..2008-06-281924
16773   섹시누봉도사님 , 전 왜 이리 이쁜지 모르겠어요 누봉이아..2008-06-281964
16772   [누봉도사]코너 개설했습댜 누봉이2008-06-281676
16771   이제사,, 주주마미..2008-06-281592
16770   무궁화꽃을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현이2008-06-283165
16769   .........나의 하루 엄마2008-06-282403
16768   해파리 냉패를... ♥행복만..2008-06-281651
16767   또,,술자리 나간 신랑,, 주주마미..2008-06-281658
16766   요즘 사춘기 연령은? 빗방울좋..2008-06-282618
16765   우중에 찍은 예쁜 나리꽃 구경 하세요 현이2008-06-281761
16764   비가 엄청 오네요. 처음2008-06-281748
16763   이 비오는데,,,,, 세이성현..2008-06-281691
16762   자고 왔어요~ ♥행복만..2008-06-281692
16761   배고프다 짬뽕2008-06-281675
16760   한바퀴 돌구 왔네요 현이2008-06-281760
16759   비도오고 바람도 장난아니네요 ㅠㅠ 꽃순이2008-06-281781
16758   우리집은 열공 분위기 ^^ 처음2008-06-281719
16757   맘대로 잠도 못자네요. 마징가2008-06-281782
16756   아동상담... 어쩜좋아..2008-06-281755
16755   장맛비 임성섭2008-06-281900
16754   이마트에 컴퓨터 구입하러.. 찡찡이2008-06-2818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