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같이 드실래요 ^^

글쓴이 박경란

등록일 2008-06-27 16:58

조회수 1,67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날씨가 엄청 더웠지요

저는 옆집 과수원에 자두가 빨갛게 익어

지금 수확하고 있어 조금 도와드리고 왔어요

산지에서는 가격이 너무 낮아 농민들이 한숨을 쉬고 있네요

뜨거운 햇살 받으며 일하는 댓가가 너무 야속하기까지 하네요

그런데 시중에서 사먹으려면 비싸니 ......

할머니랑 일하시는것 보고 그냥 있으려니

마음 안편하고 그래서 잠깐 도와드렸는데

아이들 주라고 한광주리 주시는걸

박스 포장 다 하시고 나중에 얻어 먹을께요 하고

그냥 왔는데 조금전 작업을 마쳤다며 가져 오셨네요

주시는것 그냥 먹기 미안해요

그래서 저는  좋은것은 언제나 돈 주고 사먹어요

어른들은 그냥 먹어라고 하는데....

오늘도  이웃의 정을 한가득 받았네요

옆에 계시면  맛 있는 자두 나눠 먹고 싶어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769   .........나의 하루 엄마2008-06-282399
16768   해파리 냉패를... ♥행복만..2008-06-281644
16767   또,,술자리 나간 신랑,, 주주마미..2008-06-281657
16766   요즘 사춘기 연령은? 빗방울좋..2008-06-282615
16765   우중에 찍은 예쁜 나리꽃 구경 하세요 현이2008-06-281757
16764   비가 엄청 오네요. 처음2008-06-281745
16763   이 비오는데,,,,, 세이성현..2008-06-281690
16762   자고 왔어요~ ♥행복만..2008-06-281688
16761   배고프다 짬뽕2008-06-281670
16760   한바퀴 돌구 왔네요 현이2008-06-281758
16759   비도오고 바람도 장난아니네요 ㅠㅠ 꽃순이2008-06-281779
16758   우리집은 열공 분위기 ^^ 처음2008-06-281713
16757   맘대로 잠도 못자네요. 마징가2008-06-281780
16756   아동상담... 어쩜좋아..2008-06-281751
16755   장맛비 임성섭2008-06-281897
16754   이마트에 컴퓨터 구입하러.. 찡찡이2008-06-281825
16753   궁금한게있는데여^^;; 주은혜♥..2008-06-281689
16752   잘못 배달된 택배물건 때문에... 처음2008-06-281824
16751   해물파전 해준다더니,, 주주마미..2008-06-281814
16750   으샤으샤~~ 꼬야2008-06-281997
16749   오디^^ 화니맘2008-06-281690
16748   수제비^^ 화니맘2008-06-281685
16747   배에 탈이... 꼬야2008-06-281767
16746   우중에 상추뜯으러.. 찡찡이2008-06-281650
16745   아침부터 병원 갔다 왔어요 ♥행복만..2008-06-281745
16744   요거랑 벌써 점심 먹었어요 현이2008-06-281675
16743   안녕하세요^^ 아이좋아..2008-06-281778
16742   배가살살아파요 ㅠㅠ 꽃순이2008-06-281746
16741   큰아이 병원보내고,, 주주마미..2008-06-281685
16740   모두들 대단하삼^^ 화니맘2008-06-281919
16739   건강검진 받고 왔어요 1 지도맘2008-06-28174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