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들어왔어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27 10:57

조회수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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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쁜일이 있어 못 들어올거 같아서 일찍이 들어와 출석해요..

지금까지는 날씨가 그리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딱 좋은데,

점심 시간이 되면 더워지겠죠??


지금 배가 고파워..

봉지라면 해 먹었어요.

짜파게티 봉지에 뜨거운 물을 붓고 있다가 익으면

물 버리고 거기에 과립과 함께 분말 기름을 넣고

나무젓가락으로 비벼 먹는거에요

김치랑 먹으니까 배도 부르고 맛도 있네요...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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