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감치 부지런좀 떨었네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6-27 08:05

조회수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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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이 야밤에 11시 넘어 온지라

씻어서 소쿠리에 받쳐두고 다라이로 덮어놓구

더운 날씨에 오는중에 익었는지...


맘에 걸려 늦잠도 못자구 자동으로 눈이 떠지네요


그때부터 덜 떨어진 꼭지 다도로 떼어내구

항아리에 담구 뒷정리하구 나니 두시간 딱 걸렸네요


이제 슬슬 아침을 시작 하면서

커피도 한잔 마시구요??


오늘은 산에 가려구 일찌감치 서둘렀건만

어찌 날씨가 하수상 하네요


오후부터 장마전선이 북상한다구 예보에 나오던데

허긴 믿을수 없는 예보지만요


1.JPG

사진은 더 모양새가 안 좋으네요

그래두 많이 샀다구 보내 주신게 어디예요


올핸 매실 부자가 되어 좋으네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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