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만남...

글쓴이 비밀의 화원

등록일 2008-06-26 18:23

조회수 1,5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 번주 토요일에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어요...

예전에 같은 직장을 다니던 동기들끼리 모임을 만들었거든요.


10년 넘게 그 모임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서울에 살고 친구들을 대부분 인천에 살아요.

그래서 인천으로 가야하는데...

가는데 거의 2시간이 걸리거든요.


토요일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저는 점심먹고 집에 오면 저녁이 되더라고요...


일찍 만나서 실컷 놀고 싶은데...

다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만나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784   홍릉 수목원의 꽃들이야요 현이2008-06-291639
16783   굿모닝~ 꼬야2008-06-291671
16782   새벽에 싸우는 소리,, 주주마미..2008-06-291677
16781   주말인데... 블루치즈..2008-06-291646
16780   자유시간 마징가2008-06-291638
16779   비가 그쳤네요 세이성현..2008-06-291651
16778   신랑이랑 대판 했네요 블루치즈..2008-06-291652
16777   이제 비가 오네요. 비밀의 ..2008-06-281650
16776   편안함이 느껴지는곳.. 작은쉼터..2008-06-281636
16775   포도밭 소녀 꼬야2008-06-281701
16774   이 남자 어디로 튄(?)건지..원,,,,,,,,,, 세이성현..2008-06-281925
16773   섹시누봉도사님 , 전 왜 이리 이쁜지 모르겠어요 누봉이아..2008-06-281964
16772   [누봉도사]코너 개설했습댜 누봉이2008-06-281676
16771   이제사,, 주주마미..2008-06-281592
16770   무궁화꽃을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현이2008-06-283167
16769   .........나의 하루 엄마2008-06-282404
16768   해파리 냉패를... ♥행복만..2008-06-281651
16767   또,,술자리 나간 신랑,, 주주마미..2008-06-281661
16766   요즘 사춘기 연령은? 빗방울좋..2008-06-282620
16765   우중에 찍은 예쁜 나리꽃 구경 하세요 현이2008-06-281761
16764   비가 엄청 오네요. 처음2008-06-281748
16763   이 비오는데,,,,, 세이성현..2008-06-281691
16762   자고 왔어요~ ♥행복만..2008-06-281692
16761   배고프다 짬뽕2008-06-281675
16760   한바퀴 돌구 왔네요 현이2008-06-281760
16759   비도오고 바람도 장난아니네요 ㅠㅠ 꽃순이2008-06-281782
16758   우리집은 열공 분위기 ^^ 처음2008-06-281721
16757   맘대로 잠도 못자네요. 마징가2008-06-281783
16756   아동상담... 어쩜좋아..2008-06-281756
16755   장맛비 임성섭2008-06-281901
16754   이마트에 컴퓨터 구입하러.. 찡찡이2008-06-2818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