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그런지

글쓴이 마징가

등록일 2008-06-26 12:00

조회수 1,61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스크림이 엄청 맛있네요.

바야흐로,,,시원한 음식이 땡기는 계절이 돌아 왔네요.

외출했다가,,푹푹 찌는 더위에,,,

집이 젤로 시원하고 좋구만요.

오늘은 감자를 사왔는데, 요즘 햇감자 보기만 해도

맛있게 생겼어요.

초록빛 가로수들이 눈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고

마음까지 확~ 뜨이게 만들어 주네요.

지방에서 사시는 분들 특히 자연을 속에서 사시는 분들이

너무나 부럽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643   더워서 그런지 마징가2008-06-261611
16642   술국 꼬야2008-06-261639
16641   미즈소는 야행성 나는 주행성--;; 지소현2008-06-261687
16640   오늘은 조신하게 있어 보려구요 현이2008-06-261668
16639   행운에 그림자.. 내친김에 복권도..질러? 신순정2008-06-252519
16638   이제야 겨우,,아이 재우고,,첫출근하네요.. 마징가2008-06-251731
16637   소주 1병~~ 민수기2008-06-251727
16636   저녁상 치우고 나니,, 주주마미..2008-06-251737
16635   안녕하세요^^ 꼬마2008-06-251610
16634   날은 더워두 계곡물은 차가웠어요 현이2008-06-251616
16633   대청소 꼬야2008-06-251654
16632   소음,,ㅠ.ㅠ 주주마미..2008-06-251633
16631   스트레스 푸는 음식? 몽롱이2008-06-251743
16630   너무 느려요~ 이경화2008-06-251671
16629   오늘 바자회가요 꼬야2008-06-251691
16628   수입소 고시를 내일 발표한답니다 광화문2008-06-251677
16627   땀 흘리려 갑니다 현이2008-06-251597
16626   문제지 풀고 자라고 했더니 지소현2008-06-251593
16625   어제 맛사지 받았어요.. 꼬야2008-06-251678
16624   감기걸린 아들녀석,, 주주마미..2008-06-251605
16623   무지개를 보셨나요? ^^ 신순정2008-06-252190
16622   책 장 신순정2008-06-252539
16621   나를 기쁘게 해주는 꽃들 현이2008-06-251579
16620   아웅~배가넘 고프네요 유정마미..2008-06-251648
16619   너무더워요~ 유정마미..2008-06-251600
16618   오늘은 우리집에서~~ 민수기2008-06-241629
16617   마음을 다 잡고... 다시 시작... 비밀의 ..2008-06-241630
16616   초콜릿?????? 수아맘2008-06-241925
16615   친구는 언제나 좋은 것이여~~ 현이2008-06-241598
16614   본인 생일케익을 직접,,, 주주마미..2008-06-241618
16613   저녁도 먹고~ 지소현2008-06-24164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