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상 치우고 나니,,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25 20:23

조회수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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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유,,네요,,


아이들하고 저하고만 저녁밥먹게 되면 간단하게 끝낸다니까요,,ㅋㅋ

오늘 신랑은 아는 분하고 술자리가 있대서,,

아무래도 또 새벽에나 들어올듯 싶구요,,


해서 아이들하고 소고기 미역국에 소세지부침, 계란말이, 굴비구이 만 준비하고

나머지는 냉장고속 밑반찬으로 해서 먹었네요,,

아무리 간단하게 먹는다고 해도,,아이들이 있으니까 뭐라도 만들어야되니까요~^^,,

울 신랑은 지금쯤 맛있는 거 먹어가면서 술도 꺽겠네요,,

ㅡ.ㅡ

내일도 밖에서 먹는댔는데,,흥~,,ㅋㅋㅋ

부장님 집들이가 내일이래요,,에효~,,

부담?가득 안갈수도 없고,,암튼 그렇다네요 ,,울 신랑말로는,,,ㅎㅎㅎ,,


어쨌거나,,

신랑없으니 컴,,도 내맘대로 할수 있고,,좋아요~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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