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소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25 18:45

조회수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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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지저분하고 또, 매일 바쁘다는 핑계로 청소를 게을리 했더니,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서 버릴건 버리고 치울건 치우고...했더니

쓰레기가 휴~~

정말 겁나게 많이 나왔네요...

너무 무거워서 문앞에 그냥 뒀네요...

이따가 버려달라고 해야 겠어요...

구석구석 너무 청소를 안 했나봐요..

솜방망이가 저를 쫄래쫄래 따라다네요...

우미~~ 지저분 한그...

이제야 끝내고 나니 속이 후련하네요....

팔이 시큰하네요,..

너무 무리했나? ㅋㅋㅋㅋ


이제 청소도 끝났으니 아까 바자회에서 사온 커피나 한잔 타 먹어야 겠네요.

바자회에서 커피 한통 샀어요..

천원이라고 하기에 커피를 안 살수가 없더라구요

아름다운 가게에서 만든 히말라야의 선물이란 커피인데

겉표지가 검은 색이라 정말 이쁘네요,...ㅋㅋ

티백이라는거 녹차같이 타 먹으면 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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