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째 산으로 출근 도장을 찍으러 갑니다
출근하면 언제 월급 타냐구 놀려 대지요??
년말에 탄다구 매번 말을 한답니다
그래두 움직일수 있을때 부지런히 움직여야
더 세월이 가서 낫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들구요?
무지 땀을 많이 흘리네요
겨울에두 사실 산에감 땀이 날 정도인데
요즘은 구슬같은 땀 방울이 전국으로 타구 흐르네요
앞 골짜기에도 뒷 골짜기에두 주르륵...
허지만 기분은 개운 하네요
헌데 어쩌자구 근데는 안 빠지는겨??
또 궁시렁 대며 가네요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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