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지 풀고 자라고 했더니

글쓴이 지소현

등록일 2008-06-25 08:52

조회수 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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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아들 보고 문제지 좀 풀고 자랬더니..

대충해 놓고 잤네요..

맘 같아선 아침에 일찍 깨워 하라고 하고 싶은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건만..

참았어요..

울 아들... 말을 잘 듣는것 같으면서도,..

왜~!!

왜~!~

전 아닌것 같은건지..

암만해도 아들이 저보다 한수 위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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