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언제나 좋은 것이여~~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6-24 19:54

조회수 1,60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나이가 들수록 친구 좋죠??

어제 대전의 친구 만나자구 전화에 갑자기라

못 만나구 담달 1일날 온다니 그때 만나자구 했구


캐나다로 여행갔다 삼주만에 온 친구

그렇지 않아두 왔겠구나

싶어 메세지라두 날려 볼까 생각하던중

전화가 와서 요런저런 야기 한참 했네요


시어머님 시누내외 남편과 함께 시누이가 살구있는

캐나라에서 여행하구 이주는 시누댁에서 묵으면서

여행을 했다네요


멋진 사진좀 올려 달라 했더니

자랑하는것 같다구 싫다네요


다 간걸 아는데 뭘...


아침에두 또 친구가 전화가 와서 통화 했네요

나이가 들수록 좋은건 역시나 친구여~~


더이상 늙지말구 아프지 말구 이모습 이데루 쭈욱 갔슴

얼마나 좋을꼬


넷이서 담달 1일날 만남을 가질것 같아요

저녁은 맛나게 드셨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753   궁금한게있는데여^^;; 주은혜♥..2008-06-281689
16752   잘못 배달된 택배물건 때문에... 처음2008-06-281833
16751   해물파전 해준다더니,, 주주마미..2008-06-281819
16750   으샤으샤~~ 꼬야2008-06-282000
16749   오디^^ 화니맘2008-06-281696
16748   수제비^^ 화니맘2008-06-281693
16747   배에 탈이... 꼬야2008-06-281770
16746   우중에 상추뜯으러.. 찡찡이2008-06-281656
16745   아침부터 병원 갔다 왔어요 ♥행복만..2008-06-281748
16744   요거랑 벌써 점심 먹었어요 현이2008-06-281680
16743   안녕하세요^^ 아이좋아..2008-06-281784
16742   배가살살아파요 ㅠㅠ 꽃순이2008-06-281751
16741   큰아이 병원보내고,, 주주마미..2008-06-281692
16740   모두들 대단하삼^^ 화니맘2008-06-281923
16739   건강검진 받고 왔어요 1 지도맘2008-06-281746
16738   점심 먹으러 갈 예정인데요..^^ 세이성현..2008-06-281693
16737   오늘 같은 날에는 김치 부침개가 최고 꼬야2008-06-281747
16736   아이와 뭐하고 놀까~ 긴머리소..2008-06-282523
16735   만삭 사진 신순정2008-06-282794
16734   날씨 눈치 보구 있어요 현이2008-06-281697
16733   지금 cj홈쇼핑 관람하고 계시나요? 꼬야2008-06-281686
16732   배 접기 주주마미..2008-06-281851
16731   굿모닝~좋은 아침되세여. 이경화2008-06-281750
16730   cj 쇼핑 방송 보세용 이경화2008-06-281786
16729   친정 아버지 생신~ 이경화2008-06-271927
16728   하루 외출... 지소현2008-06-271696
16727   내일은 밭으로.. 찡찡이2008-06-271775
16726   ㅎㅎ 잠깐 들렸어요~ ♥행복만..2008-06-271672
16725   파란나라로 고고 씽~~~ 민수기2008-06-271739
16724   요즘 장미꽃을 보셨나요?? 현이2008-06-271742
16723   저녁은 간단히 민수기2008-06-27178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