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겠다고 신랑한테서 전화가 왔네요,,,
ㅜ.ㅜ
에고~못살겠어요,,ㅎㅎㅎ
저녁 먹고 애들이랑 다 나가서 사기로 했었건만,,
지금 퇴근해서 오는길에 제과점 들러 신랑이 직접 사온다눈,,
울 큰아들 난리났네요,,ㅎㅎ
같이 가고 싶었는데,,아빠가 혼자 갔다고,,,
본인 생일인데 생일맞은 당사자가 직접 케익 골라온다니,,,
음~,,니맘대로 하세요~,,했네요,,
맛난 케익으로 골라오길 기다려야죠~,,,
그나저나 이런 경우,,,
또 살다살다 처음이구요,,ㅋㅋㅋ,,
결혼 8년만에 첨 겪어보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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