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준비 다해놓고 컴,,으로 왔네요,,ㅎㅎ
신랑이 아직 퇴근전이라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큰아이는 놀이터 나가서 또 난리치면서 놀고 있고,,
작은아이는 오늘 현장학습다녀와서 그런지 낮잠을 다 자네요,,
아무래도 피곤했나봅니다,,
신랑올때까지 놀수 있어요,,ㅋㅋㅋ,,
오늘 신랑생일이긴 한데 특별히 더 차리는것도 없네요,,ㅡ.ㅡ
솔직히 미역국은 울 셤니가 드셔야되는건데,,
애 낳느라 고생한 엄마를 위한 날이라고 생각이 문득 들어요,,^^
결혼전엔 몰랐는데,,
저두 애둘 낳고 보니까 아이들 생일이 탄생의 기쁨도 있지만,,
아이 낳느라고 고생한 엄마를 위한 날이기도 한것 같아요,,
^^
암튼,,,
오늘 저녁은 간단히 먹고,,케익 사다 커팅해야죠~ㅡ,ㅡ,
울 아들들은 케익,,,사러 가기만을 기다린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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