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들른 김에...

글쓴이 작은쉼터

등록일 2008-06-24 18:11

조회수 1,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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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찾고 낼것 내고 넣을것 넣고하러

은행에 갔다 왔네요

날은 더워도 바람이 불어주니

그나마 다행이랄까..

남편 덕분에 간만에

편하게 갔다 온 오늘...

지나가다 편하게 입을 싸구려 치마하나에

미역오이냉국하려고 오이 몇개 사들고 왔네요.

시원하게 냉국한번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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