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은 간간히 바람이 불어 줬어요
그래두 걸으니 덥죠?
아스팔트로 나오니 정말 덥네요
오는길에 재래시장에 들려서 4개에 천원하는
애호박이랑 7-8개에 천원하는 오이 7개짜리 사구
당근안 보이더니 오랫만에 보여서 4개 천원
이것만 베낭에 넣어두 무겁네요
더 살래두 무거워서..
매실 토요일날 담았는데 오늘 보니 엄청 싸네요
적게 담았슴 더 사서 담구 싶은 유혹이 생기네요
얼마나 싼지 입이...
날이 더워서 그런지 끝물이라 그런지
엄청 싸네요
안 담으신 분들 담으심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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