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켜 먹고 남은 탕수육으로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네요.
두명의 친구에게 전화가 왔는데,,
한친구는 좋은 소식을 주고,
한 친구는,,,힘들어 하며 전화가 왔네요.
전화를 받고 나니 자꾸 친구가 걱정이 되어서,,
맘이 무겁네요.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비롯해서 모든 사람들이
다 행복한 삶을 삻았으면 좋겠는데,,말이죠,,
많이 상심하는 친구에게 달려가지도 못하는 제
자신이,,,제 상황이,,참,,,
가까이라도 살면,,금새라도 갈 수 있지만,,지방에
살고 있어,,한번 가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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