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침대서 쾅^^; 했다고 했죠
오늘은 역시나 일어나서 방긋방긋 웃고
아침에 응아를 잘 안하는 녀석인데
엄마 마음 놓으라고 보란듯이
아주 때깔 좋은 응아를 하고
젖 먹고 지금 자네요
어젠 응급실이라도 가야하나
인터넷 들어와서 뇌진탕에 관한건 죄다 읽어보고 ㅠ.ㅠ
마취 시켜서 시티, MRA검사해야 하고
어떤 아간 뇌진탕으로 의식을 잃었다.
병원에 입원한 아가...
정말 많은 아가들의 글을 읽으며
가슴을 쓰러내리며 새벽을 보냈는데...
울 열매는 괜찮다네요^0^
마침 오늘 예방접종 있는 날이어서
아침부터 병원가고
암튼 아이키우는 엄마는 한눈팔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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