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중에 빨래 널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24 00:53

조회수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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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안오고 해서 들렀어요,

아이들은 10시 반쯤 잠들었고,,

신랑은 조금전까지 맞고 게임 하다가 일어났네요,,ㅡ.ㅡ


저랑 교대아닌 교대가 되버린것 같아요,,

울 신랑,,,

오늘 생일이라서 생일 축하한다는 말 과 함께~,,

생일빵~도 날려줬어요,,ㅋㅋㅋ

누워있길래 다리를 꾸욱~꾸욱~밟아줬거든요,,^^


오늘 아침밥은 미역국 해서 먹여 출근시켜야겠어요,,

어제 고깃집 가서 생일 전야제는 했으니까,,

아침은 간단히,,,

저녁도 간단히~,,,ㅎㅎㅎ,,,

케익 불켜고 축하노래도 불러줘야되니까~,,,,


생일 선물은 패스~하려고요,,

그냥 한 5만원 봉투에 넣어서 주면 되겠죠 뭐,,

작년에도 신랑 생일선물로 5만원 봉투넣어줬거든요,,^^,,디게 좋아라~했던 신랑,,


잠은 이미 달아났고,,

여기저기 구경이나 다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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