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중에 빨래 널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24 00:53

조회수 1,68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잠도 안오고 해서 들렀어요,

아이들은 10시 반쯤 잠들었고,,

신랑은 조금전까지 맞고 게임 하다가 일어났네요,,ㅡ.ㅡ


저랑 교대아닌 교대가 되버린것 같아요,,

울 신랑,,,

오늘 생일이라서 생일 축하한다는 말 과 함께~,,

생일빵~도 날려줬어요,,ㅋㅋㅋ

누워있길래 다리를 꾸욱~꾸욱~밟아줬거든요,,^^


오늘 아침밥은 미역국 해서 먹여 출근시켜야겠어요,,

어제 고깃집 가서 생일 전야제는 했으니까,,

아침은 간단히,,,

저녁도 간단히~,,,ㅎㅎㅎ,,,

케익 불켜고 축하노래도 불러줘야되니까~,,,,


생일 선물은 패스~하려고요,,

그냥 한 5만원 봉투에 넣어서 주면 되겠죠 뭐,,

작년에도 신랑 생일선물로 5만원 봉투넣어줬거든요,,^^,,디게 좋아라~했던 신랑,,


잠은 이미 달아났고,,

여기저기 구경이나 다녀야겠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595   부라더 미싱이 탐 난다면 홈쇼핑을 보세요 보꽁2008-06-241678
16594   열매 괜찮데요^^ 열매맘2008-06-241774
16593   브라더 미싱 체험단이 떴어요..서두르세요 꼬야2008-06-241651
16592   앙~ 머리야~~ 꼬야2008-06-241657
16591   1번 아들 보내놓고,, 주주마미..2008-06-241631
16590   약용식물 꽃들도 예뻐요 현이2008-06-241672
16589   신랑이 나가는 날이면... 땅콩2008-06-241638
16588   이 밤중에 빨래 널고,, 주주마미..2008-06-241689
16587   아~~~ 정말... 블루치즈..2008-06-241641
16586   나쁜 엄마에요>.< 열매맘2008-06-231636
16585   냉커피한잔했어요.^^ 노을2008-06-231649
16584   아침에 마트 가려고... 지소현2008-06-231599
16583   졸음이 쏟아지네요. 마징가2008-06-231695
16582   슬픈소식... 노을2008-06-231629
16581   아...정말 우울합니다 ㅠ.ㅠ 여자로 태어난게... 열매맘2008-06-231631
16580   망부석 될지도,, 주주마미..2008-06-231603
16579   저녁 약속 잡혔어요 꼬야2008-06-231663
16578   이상한 쪽지~~~ 민수기2008-06-231753
16577   반가운 소식이네요^^ 니모2008-06-231629
16576   열매 친구들이 왔었어요^^ 열매맘2008-06-231651
16575   자유의 시간... 비밀의 ..2008-06-231644
16574   친구의 전화 현이2008-06-231674
16573   정말 힘든 다이어트... 비밀의 ..2008-06-231585
16572   옷장 밑 청소 작은쉼터..2008-06-231635
16571   아이와 영어 공부 마징가2008-06-231645
16570   한우 찾기 이벤트... 유민맘2008-06-231622
16569   메트로에 미즈 한우찾기 이벤트를 운영자2008-06-231626
16568   아들 전화,, 주주마미..2008-06-231580
16567   점심 식사후 유민맘2008-06-231511
16566   외출했다가~~ 마징가2008-06-231611
16565   가입인사가 늦었네요 독한쭈2008-06-23186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