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랑 퇴근하기를 기다리다 기다리다가,,망부석 될지도 몰라요,,
오늘 처럼 신랑을 목빠지게 기다려본적이 없었던듯,,
아~,,30분에 도착이니까 1층으로 내려오라네요,,
회사일이 요즘 워낙에 밀려서 기본이 8시 넘기는 퇴근~,,
ㅎㅎㅎ,,,
울 작은 아들이랑 저랑 정말 눈빠지고 목빠져요~,,ㅠ.ㅠ
큰녀석은 놀이터서 형아들하고 노느라
정신없어 배고픈지도 모를거에요,,
^^
고깃집 가서 진짜 허리띠 풀고 먹어버릴라구요,,
돼지갈비가 눈앞에 아른아른~,,,
진짜,,
1분이 1시간처럼 느껴지는 오늘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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