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약속 잡혔어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23 20:00

조회수 1,67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저녁에 친구들과 함께, 저녁 약속 있어요..

그래서 이제 슬슬 준비해야겠어요...

왠 할일이 그리도 많은지, 잠깐 들어왔다가 또 나가봐야 겠네요...

뭘 먹을까 물어보더라구요.

장어가 나왔는데, 제가 촌스럽다보니 생선이랑은 별루 친하질 못했네요.

그래서 못 먹는다고 했더니,

석갈비 쪽갈비 고기가 나왔는데 , 요즘 계속 하루에 한끼는 고기를 먹었더니

질리네요.. 그래서 생각만해도 속이 니글니글 해서

싫다고 했더니

그럼 뭐가 좋겠냐고 하기에 서슴없이 회를 불렀네요...ㅋㅋ

5명이 먹는데 아무래도 회값이 조금 많이 나오겠죠?

그래서 맛난거 먹고 먹었다고 해야죠..ㅋㅋ

회 먹은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오늘 간만에 나가서 꼼꼼하게 먹고 오겠씁니다.

여자에게는 회가 최고랍니다....룰루랄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598   학원 땡땡이... 몽롱이2008-06-241669
16597   컨디션 꽝,,ㅠ.ㅠ 주주마미..2008-06-241682
16596   TV를 친구 삼아... 앙마2008-06-241713
16595   부라더 미싱이 탐 난다면 홈쇼핑을 보세요 보꽁2008-06-241695
16594   열매 괜찮데요^^ 열매맘2008-06-241792
16593   브라더 미싱 체험단이 떴어요..서두르세요 꼬야2008-06-241676
16592   앙~ 머리야~~ 꼬야2008-06-241670
16591   1번 아들 보내놓고,, 주주마미..2008-06-241646
16590   약용식물 꽃들도 예뻐요 현이2008-06-241689
16589   신랑이 나가는 날이면... 땅콩2008-06-241649
16588   이 밤중에 빨래 널고,, 주주마미..2008-06-241703
16587   아~~~ 정말... 블루치즈..2008-06-241656
16586   나쁜 엄마에요>.< 열매맘2008-06-231655
16585   냉커피한잔했어요.^^ 노을2008-06-231664
16584   아침에 마트 가려고... 지소현2008-06-231615
16583   졸음이 쏟아지네요. 마징가2008-06-231713
16582   슬픈소식... 노을2008-06-231642
16581   아...정말 우울합니다 ㅠ.ㅠ 여자로 태어난게... 열매맘2008-06-231654
16580   망부석 될지도,, 주주마미..2008-06-231618
16579   저녁 약속 잡혔어요 꼬야2008-06-231677
16578   이상한 쪽지~~~ 민수기2008-06-231767
16577   반가운 소식이네요^^ 니모2008-06-231649
16576   열매 친구들이 왔었어요^^ 열매맘2008-06-231667
16575   자유의 시간... 비밀의 ..2008-06-231681
16574   친구의 전화 현이2008-06-231690
16573   정말 힘든 다이어트... 비밀의 ..2008-06-231605
16572   옷장 밑 청소 작은쉼터..2008-06-231647
16571   아이와 영어 공부 마징가2008-06-231665
16570   한우 찾기 이벤트... 유민맘2008-06-231636
16569   메트로에 미즈 한우찾기 이벤트를 운영자2008-06-231642
16568   아들 전화,, 주주마미..2008-06-23159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