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친구들과 함께, 저녁 약속 있어요..
그래서 이제 슬슬 준비해야겠어요...
왠 할일이 그리도 많은지, 잠깐 들어왔다가 또 나가봐야 겠네요...
뭘 먹을까 물어보더라구요.
장어가 나왔는데, 제가 촌스럽다보니 생선이랑은 별루 친하질 못했네요.
그래서 못 먹는다고 했더니,
석갈비 쪽갈비 고기가 나왔는데 , 요즘 계속 하루에 한끼는 고기를 먹었더니
질리네요.. 그래서 생각만해도 속이 니글니글 해서
싫다고 했더니
그럼 뭐가 좋겠냐고 하기에 서슴없이 회를 불렀네요...ㅋㅋ
5명이 먹는데 아무래도 회값이 조금 많이 나오겠죠?
그래서 맛난거 먹고 먹었다고 해야죠..ㅋㅋ
회 먹은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오늘 간만에 나가서 꼼꼼하게 먹고 오겠씁니다.
여자에게는 회가 최고랍니다....룰루랄라...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