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에 연극들.. 심심찬게 이벤트 당첨되어 아이와 몇년간 잘.. 보았습니다
이젠 슬슬.. 연극이 지루해 지는지 딸아이도 시큰둥 해졌네요 ㅎㅎ (배부른소리)
그래서 뮤지컬 등등 고가의 이벤트만 응모합니다
글솜씨도 있어야 하지만 ^^;;
오늘 당첨된 [반고흐와 해바라기 소년]은..
티켓당 3만원이 넘는 금액인지라.. 너무 기분이 좋은거 있지요^^
딸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건데..
엄마인 제가 더 흥분이 됩니닷~
어린이집 빠지고 딸아이랑 행복하게 보고올려구용^^
이런 엄마의 정성.............알랑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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