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 TV를 자주 보다보니 좋은 정보를 얻을때도 많치만,
좋치 않은 모습을 볼때도 많답니다..
병들어 아픈 사람을 보면,나도 혹~모른다는 생각까지 가져지고
어떤 병명에는 등이,허리가 아프다는 말만 들어도 내 허리,등이 막~
쑤셔오는 느낌까지 들고 미치겠네요..
예전에 수술 한번 받은적이 있어서 더 그런것 같아요^^
빠른 시일내에 병원에가서 아님을 확인하면
그나마 맘이 편할텐데...
나이도 이제 서른초반인데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잡생각에 자꾸 무서워지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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