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엔 일찌감치 푹~~자 버렸더니
어제의 지뿌둥한 몸도,
언짢았던 기분도,
지난 밤 꿈처럼 사라지고 몸도 마음도 개운한 아침이네요.
아직은 자고 일어나면 피로가 없어지는 것을 보니
젊은 나이인가보다 스스로 위로하면서 ㅎㅎ
잠이 그 어떤 약보다 좋은 치료제라는 것이
느껴지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한 주의 시작만큼은 상쾌하고,즐겁고, 마음 가볍게
시작해 보겠어요.
어느새 6월의 마지막주에 돌입했네요.
한달이 빨라서 정신은 없지만 잊은것 없이 마무리 잘하는
한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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