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일이 점점 커지네요,,ㅎㅎ
저녁먹고 마늘쫑 사온거 손질해서 간장장아찌 담궜어요,,
신랑이 사왔는데,,
한단이 세상에나~,,,예전 팔던거 두배크기더라구요,,ㅠ.ㅠ
5단 사왔는데,,,거의 10단 분량,,,^^
암튼,,
신랑 덕분에 준비한 유리병 다쓰고 통이 모잘라서 급조하고,,ㅋㅋ
대량 제대로 담궜답니다,
신랑이 마늘쫑 자르는거 죄다 다 해줘서 좀 수월~하게 했네요,,
밑반찬 대량으로 해두니 맘까지 든든하고 좋아요,,
앞으로 몇달은 충분히 먹을거 같아요,,
맛있게 담가지면 담달에 시댁 갈때 들고 가야겠어요,,^^
이제 하루 마무리 하고 개콘이나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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