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같은 오이 보셨나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22 18:44

조회수 1,67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가 정말 매운거 못 먹거든요..

근데 오늘 바로 뒤에 텃밭에 고추를 심었어요..

물론 제가 심은건 아니지만, 우리고추네요..ㅋㅋ

그래서 그 고추를 땄는데, 정말 하나도 맵지가 않아요..

그래서 고추장에 꾸욱 찍어서 저녁에 먹었어요...

정말 맛있네요.

제가 고추 무자게 좋아하는데, 매운건 질색팔색이네요...

너무 맛있어서 고추를 10개나 먹은거 있죠?

고추는 꼭지를 따서 머리부터 먹는거라네요..

농약을 칠때 위에서 아래로 아래로 농약이 모인다네요...

그리고 끝네 꽁지는 되도록 안 먹고 버리는게 좋다네요..

거기에 농약의 집합소래요...ㅋㅋ

 오늘 많은거 배웠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639   행운에 그림자.. 내친김에 복권도..질러? 신순정2008-06-252518
16638   이제야 겨우,,아이 재우고,,첫출근하네요.. 마징가2008-06-251731
16637   소주 1병~~ 민수기2008-06-251727
16636   저녁상 치우고 나니,, 주주마미..2008-06-251736
16635   안녕하세요^^ 꼬마2008-06-251610
16634   날은 더워두 계곡물은 차가웠어요 현이2008-06-251616
16633   대청소 꼬야2008-06-251653
16632   소음,,ㅠ.ㅠ 주주마미..2008-06-251633
16631   스트레스 푸는 음식? 몽롱이2008-06-251742
16630   너무 느려요~ 이경화2008-06-251670
16629   오늘 바자회가요 꼬야2008-06-251691
16628   수입소 고시를 내일 발표한답니다 광화문2008-06-251677
16627   땀 흘리려 갑니다 현이2008-06-251597
16626   문제지 풀고 자라고 했더니 지소현2008-06-251593
16625   어제 맛사지 받았어요.. 꼬야2008-06-251678
16624   감기걸린 아들녀석,, 주주마미..2008-06-251605
16623   무지개를 보셨나요? ^^ 신순정2008-06-252189
16622   책 장 신순정2008-06-252539
16621   나를 기쁘게 해주는 꽃들 현이2008-06-251579
16620   아웅~배가넘 고프네요 유정마미..2008-06-251648
16619   너무더워요~ 유정마미..2008-06-251600
16618   오늘은 우리집에서~~ 민수기2008-06-241629
16617   마음을 다 잡고... 다시 시작... 비밀의 ..2008-06-241630
16616   초콜릿?????? 수아맘2008-06-241925
16615   친구는 언제나 좋은 것이여~~ 현이2008-06-241597
16614   본인 생일케익을 직접,,, 주주마미..2008-06-241618
16613   저녁도 먹고~ 지소현2008-06-241644
16612   저녁준비완료,, 주주마미..2008-06-241621
16611   시어머님 오신데요... 비밀의 ..2008-06-241592
16610   은행 들른 김에... 작은쉼터..2008-06-241595
16609   타니타체지방계~ 이경화2008-06-24162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