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불지마라족 ??..들어 보셨나요??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6-22 16:48

조회수 1,67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모처럼 소파에서 <<남편 사용 설명서>>라는 책을 읽고 있었는데

이런 용어가 나와서 저혼자 웃었어요.^^


미모님들중에 아직 이런분들은 드물겠지만

여자 나이 50이 넘으면 친구들과 2박 3일 여행도 남편 눈치보지 않고

떠날때 곰국이라도 끓여놓고 가는데

일체의 준비도 없이 자신이 없는 동안 남편의 행동지침을

냉장고에 붙여놓고 가는 아내를 말한다네요.


까....까스불 잘 잠그고,

불...불 잘 끄고

지...지퍼 딴데서 내리면 죽을 줄 알아!

마...마누라 있는 걸로 감사하고

라...라면이나 끓여먹고 있어!


ㅎㅎ 나중에 울 남편 나이 들면 저도 꼭 함 써먹을려고 기억해 둬야 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533   잠시 또 혼자,, 주주마미..2008-06-221637
16532   고추같은 오이 보셨나요.. 꼬야2008-06-221661
16531   여유있는 일요일 저녁^^ 처음2008-06-221626
16530   점심후딱먹고... 작은쉼터..2008-06-221571
16529   햄버거 사 가지고 온답니다. 마징가2008-06-221673
16528   저 돌잔치 가 계약하고 왔어요^^ 열매맘2008-06-221597
16527   공룡접기와 사진 마징가2008-06-221828
16526   까불지마라족 ??..들어 보셨나요?? 처음2008-06-221678
16525   시어머니의 급 방문 민수기2008-06-221692
16524   외출~ 마징가2008-06-221591
16523   낮잠 자고 일어나서~~ 마징가2008-06-221580
16522   이넘의 변덕 꼬야2008-06-221592
16521   목욕탕에 간 두 남자.. 처음2008-06-221595
16520   망고다~ 이경화2008-06-221565
16519   미즈~속속들이 1 마징가2008-06-221627
16518   점심은 짜장밥~ 주주마미..2008-06-221565
16517   일요일도 없나... 꼬야2008-06-221569
16516   옷에 볼펜 자국이 쫘아악~~ 마징가2008-06-221655
16515   일요일 늦잠은 자셨나요?~ ♥행복만..2008-06-221675
16514   괜시리 짜증이 나네요. 처음2008-06-221568
16513   윗층 공사,,ㅠ.ㅠ 주주마미..2008-06-221628
16512   드디어 서평 다 썼네요. 마징가2008-06-221598
16511   해야 할 일 마치고... 비밀의 ..2008-06-221555
16510   세남자 내쫓고,, 주주마미..2008-06-221606
16509   오늘 점심에 치킨 뜯었어요 꼬야2008-06-221600
16508   등산 임성섭2008-06-221608
16507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마징가2008-06-221665
16506   새벽에 비가 내렸는데.. 현이2008-06-221603
16505   히딩크의 마법 처음2008-06-221618
16504   즐거운 퇴촌 토마토체험나들이 신순정2008-06-222298
16503   책을 좋아하는 딸아이.. 히야신스..2008-06-22157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