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공사소음이 장난아니네요,,ㅠ.ㅠ
왜 하필이면 주말에 하는건지 원,,ㅎㅎ
윗층에서 공사를 하나봅니다,,
드릴 박는 소리 드르르르르르르,,
망치질 소리 쿵쿵쿵,,,,,
또 뭔가 갈아대는 소리,,,,우~~~~
헉~,,,
증말 막 온몸에 닭살 돋을 정도네요,,
가만 보면 윗층은 일년 최소한 한두번씩은 공사를 하는것 같아요,,
월세를 주고 사람들이 들락날락하는듯이 보이기도하고,,
ㅠ,ㅠ
암튼,,,징글징글,,,,
새벽까지 쿵쾅대면서 뛰어다니는 소리를 이제는 안듣게 되어 그나마 낫네요,,ㅎㅎ
윗층에 아이가 몇명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시도때도 없이 쿵쾅거리고 뛰어다니면서 막 뭘 끌고 다니는 소리까지,,
새벽에도 막 뛰더라구요,,
ㅋㅋㅋ
솔직히 시끄럽고 귀에 거슬리긴 하지만,,,
저두,,,말썽쟁이 아들만 둘 키우는 엄마입장으로서,,,뭐,,그냥 넘어가거든요,,
애들이 뭐,,
가만히 있으라고 해서 가만있는 애들이 몇이나 있을까 싶고요,,
인생사,,,둥글둥글~사는거죠~^^
그나저나 얼릉 좀 공사 마무리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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