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엄마들 함께모여 체험하는 카페들이 있다
그곳을 만난것은 3년전쯤..
우울증도 있고 딸아이에게 넓은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고싶어서
3살때부터 열심히 다녔다
그 덕에 난 우울증을 극복했고 딸아이에 대한 소중함도 다시 깨닫게 되었다
임신 8개월
둘째를 가진 핑계도 있고 지금까지 많은 체험을 해주었으니
체험비 약6만원 정도의 돈도 슬슬 아까워 지던 찰라에
무료 체험에 눈독을 들이고 기회가 되면 무작정 질렇다~
공짜의 쾌감도 좋고
얻어오는것도 있으면 더좋고
인터뷰까지 하면 자존감 마구 상승... 아싸~
어제도 1시간 넘는 일반 버스를 타고 송파에서 ->퇴촌까지 토마토체험을 다녀왔다
경치가 이루말할수 없이 좋았다
포도 배 사과..
돈주고 버스나들이 할때 창박을 바라보며 행복을 느끼던 것과 같이
딸과 둘이서 이렇게 퇴촌까지 올수있다는 것에 ^______^ 씨익~
이벤트에도 참여하여 토마토 한상자를 얻었다
[ 토마토 정량 달기 ]
찰토마토 ...맛까지 좋아 남편한테 1주일은..아침먹을때 내내 자랑하리라..음~
피곤한데 모기한테 피빨리고 잠깨서 미즈들어와 슬쩍 대박한마리 잡아보고자 자랑하고 갑니당~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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