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머리하고 왔어요.

글쓴이 비밀의 화원

등록일 2008-06-21 23:39

조회수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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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미용실에 가서 아이와 저 머리 하고 왔어요...

아이는 짧은 단발하고 매직을 했고요.

저는 커트식 단발에 롤스트레이트를 했어요.

전에 제가 매직을 했는데....

머리가 착 달라 붙어서

그 뒤로 저는 매직은 안 해요...

마지막까지 저희 모녀 미장원을 지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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