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로보,,,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21 22:17

조회수 1,70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은아이는 8시쯤에 잠들고,,

큰아이와 남편은 지금 아이로보 가지고 헬리콥터 만든다고

두 부자가 머리 맞대고 낑낑~거리고 있네요,,

ㅎㅎㅎㅎ

동생이 자니까 맘놓고 아빠랑 만들기를 하는 큰아들,,에효~,,

하두 작은 녀석이 방해를 하고 뺏어가고 하다보니,,ㅠ.ㅠ


암튼,,

오랜만에 아빠랑 보내는 시간이 너무나도 즐거운가봅니다,,

아주 신이 났어요,,


전 이 틈에 잠시 미즈에 들렀고요,,

오늘은 당체,,,컴퓨터 할 시간이 제대로 없네요,,

신랑눈치도 봐야되고,,

집안일도 많고,,

간식도 챙겨야하고,,기타등등~,,,


저는 주말이 더 바쁘네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521   목욕탕에 간 두 남자.. 처음2008-06-221603
16520   망고다~ 이경화2008-06-221574
16519   미즈~속속들이 1 마징가2008-06-221633
16518   점심은 짜장밥~ 주주마미..2008-06-221575
16517   일요일도 없나... 꼬야2008-06-221580
16516   옷에 볼펜 자국이 쫘아악~~ 마징가2008-06-221663
16515   일요일 늦잠은 자셨나요?~ ♥행복만..2008-06-221683
16514   괜시리 짜증이 나네요. 처음2008-06-221575
16513   윗층 공사,,ㅠ.ㅠ 주주마미..2008-06-221642
16512   드디어 서평 다 썼네요. 마징가2008-06-221603
16511   해야 할 일 마치고... 비밀의 ..2008-06-221563
16510   세남자 내쫓고,, 주주마미..2008-06-221616
16509   오늘 점심에 치킨 뜯었어요 꼬야2008-06-221619
16508   등산 임성섭2008-06-221626
16507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마징가2008-06-221677
16506   새벽에 비가 내렸는데.. 현이2008-06-221616
16505   히딩크의 마법 처음2008-06-221635
16504   즐거운 퇴촌 토마토체험나들이 신순정2008-06-222314
16503   책을 좋아하는 딸아이.. 히야신스..2008-06-221588
16502   자다가 깼네요.. 마징가2008-06-221593
16501   저 머리하고 왔어요. 비밀의 ..2008-06-211623
16500   8살이나,,35살이나,,, 주주마미..2008-06-211612
16499   주말은 왜? 앙마2008-06-211637
16498   아이로보,,, 주주마미..2008-06-211702
16497   기대만치는 아니네요. 작은쉼터..2008-06-211610
16496   이제야 퇴근한 열매 아빠 ㅠ.ㅠ 열매맘2008-06-211615
16495   편안한 밤 보내세요.*^^* 처음2008-06-211530
16494   수입소가 빠르면 이달말부터 판매될지도 모른다네요. 처음2008-06-211600
16493   간만에 먹으니.. 작은쉼터..2008-06-211571
16492   맘에 드시는 넘으로 골라잡으세요!!! 꼬야2008-06-211578
16491   소잡기 힘드네요 마징가2008-06-21167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