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놀다가 야밤에 일하게 생겼어요
게으른넘 어쩐다구 하더니 그 격이 되구 말았어요
택배마다 다르다구 하시네요
큰다라 작은 다라에 담가 놨네요
농약을 많이 하지않아 다행인것 같아요
잘은 몰라두 잘 생기질 않았거든요
40키로 샀는데 삼키로 정도 더 온것 같아요
저번에 장아찌용으로 십키로 사구
합이 오십키로 샀네요
작년보담 조금더 담기루 했어요
작년에 35키로에서 장아찌좀 담그구 나머지 액기스로 했거든요
매실에다 이리 하니 우습긴 하네요
알이 적은편은 아니구요?
소개로 사서 그런지 싸게 샀답니다
10키로에 25000원 이니깐요
시중가가 천차 만별이더라구요?
택배비는 이번에 사십키로에 구천원
저번에 십키로에 삼천오백원 줬네요
익어 가는넘도 있구요?
아직도 한창 딴다구 하네요
시기가 다 다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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