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가용~!~~,,ㅎㅎ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21 17:47

조회수 1,61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목이 좀 이상허긴 허네요,,ㅋㅋ


조금전까지 아이들하고 종이접고 실컷 놀다가 잠시 들렀답니다,

낮에 12시쯤 글한번 올리고 5시간만에 들렀네요,,

그런데,,

울 열혈 미모님들,,

한페이지 훌러덩~넘어갈정도로 열심히들 하시는군요~,,


전 낮에 1시간을 부침개 부치고 점심 먹고 신랑이 있어서 컴퓨터는 아예 꺼버렸어요,,ㅎㅎ

과일 먹고 이제 나가보려고요,,


신랑이 로또 하러 간다길래 애들이랑 따라갑니다,,^^

중간에 문구점에서 울 아들꺼 준비물 좀 사고,,

나름대로 나들이?네요,,ㅋㅋㅋ,,

암튼,,,

소,,,,많~이 잡으셔요,,


또,,

후다닥~,,나갑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536   집안이 시끌~시끌~ 마징가2008-06-221747
16535   두아이가 없는 주말저녁.. 아이셋맘..2008-06-221729
16534   무서운 소리 들었네요 현이2008-06-221746
16533   잠시 또 혼자,, 주주마미..2008-06-221653
16532   고추같은 오이 보셨나요.. 꼬야2008-06-221670
16531   여유있는 일요일 저녁^^ 처음2008-06-221638
16530   점심후딱먹고... 작은쉼터..2008-06-221581
16529   햄버거 사 가지고 온답니다. 마징가2008-06-221678
16528   저 돌잔치 가 계약하고 왔어요^^ 열매맘2008-06-221606
16527   공룡접기와 사진 마징가2008-06-221842
16526   까불지마라족 ??..들어 보셨나요?? 처음2008-06-221690
16525   시어머니의 급 방문 민수기2008-06-221702
16524   외출~ 마징가2008-06-221606
16523   낮잠 자고 일어나서~~ 마징가2008-06-221587
16522   이넘의 변덕 꼬야2008-06-221599
16521   목욕탕에 간 두 남자.. 처음2008-06-221606
16520   망고다~ 이경화2008-06-221574
16519   미즈~속속들이 1 마징가2008-06-221633
16518   점심은 짜장밥~ 주주마미..2008-06-221576
16517   일요일도 없나... 꼬야2008-06-221580
16516   옷에 볼펜 자국이 쫘아악~~ 마징가2008-06-221664
16515   일요일 늦잠은 자셨나요?~ ♥행복만..2008-06-221683
16514   괜시리 짜증이 나네요. 처음2008-06-221577
16513   윗층 공사,,ㅠ.ㅠ 주주마미..2008-06-221643
16512   드디어 서평 다 썼네요. 마징가2008-06-221603
16511   해야 할 일 마치고... 비밀의 ..2008-06-221563
16510   세남자 내쫓고,, 주주마미..2008-06-221616
16509   오늘 점심에 치킨 뜯었어요 꼬야2008-06-221620
16508   등산 임성섭2008-06-221626
16507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마징가2008-06-221678
16506   새벽에 비가 내렸는데.. 현이2008-06-22161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