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가용~!~~,,ㅎㅎ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21 17:47

조회수 1,59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목이 좀 이상허긴 허네요,,ㅋㅋ


조금전까지 아이들하고 종이접고 실컷 놀다가 잠시 들렀답니다,

낮에 12시쯤 글한번 올리고 5시간만에 들렀네요,,

그런데,,

울 열혈 미모님들,,

한페이지 훌러덩~넘어갈정도로 열심히들 하시는군요~,,


전 낮에 1시간을 부침개 부치고 점심 먹고 신랑이 있어서 컴퓨터는 아예 꺼버렸어요,,ㅎㅎ

과일 먹고 이제 나가보려고요,,


신랑이 로또 하러 간다길래 애들이랑 따라갑니다,,^^

중간에 문구점에서 울 아들꺼 준비물 좀 사고,,

나름대로 나들이?네요,,ㅋㅋㅋ,,

암튼,,,

소,,,,많~이 잡으셔요,,


또,,

후다닥~,,나갑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502   자다가 깼네요.. 마징가2008-06-221584
16501   저 머리하고 왔어요. 비밀의 ..2008-06-211616
16500   8살이나,,35살이나,,, 주주마미..2008-06-211601
16499   주말은 왜? 앙마2008-06-211633
16498   아이로보,,, 주주마미..2008-06-211690
16497   기대만치는 아니네요. 작은쉼터..2008-06-211599
16496   이제야 퇴근한 열매 아빠 ㅠ.ㅠ 열매맘2008-06-211599
16495   편안한 밤 보내세요.*^^* 처음2008-06-211520
16494   수입소가 빠르면 이달말부터 판매될지도 모른다네요. 처음2008-06-211587
16493   간만에 먹으니.. 작은쉼터..2008-06-211560
16492   맘에 드시는 넘으로 골라잡으세요!!! 꼬야2008-06-211570
16491   소잡기 힘드네요 마징가2008-06-211661
16490   몇시간을 책상에 앉아있다 지소현2008-06-211646
16489   오늘 저녁은 치킨~~ 열매맘2008-06-211558
16488   매실이 왔어요 현이2008-06-211633
16487   저도 포기.. 유영희2008-06-211635
16486   저 나가용~!~~,,ㅎㅎ 주주마미..2008-06-211596
16485   낮잠을 이시간에 마징가2008-06-211556
16484   저 나갔다 올께요~ ♥행복만..2008-06-211573
16483   배도 고프고... 졸립고... 할 일은 많고... 비밀의 ..2008-06-211543
16482   지루하네요.... ♥행복만..2008-06-211552
16481   어찌 된 걸까? 현이2008-06-211573
16480   기도하는 캬~악~ 지소현2008-06-211526
16479   주말 저녁준비 뭘로 하시나요?? 처음2008-06-211574
16478   입맛 돌아오게하는 음식 추천해주세요^0^ 열매맘2008-06-211640
16477   저녁은 뭘 해 먹을지~~ 마징가2008-06-211528
16476   대리만족^^ 꼬야2008-06-211598
    "대리만족 3탄" 꼬야2008-06-211522
    대리 만족 2탄 열매맘2008-06-211515
16475   우리집 햄스터 작은쉼터..2008-06-211652
16474   우리 아이 기말고사 목표는... 처음2008-06-21155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