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젓과 밥

글쓴이 ♥행복만땅♥

등록일 2008-06-21 13:39

조회수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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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아들 점심 메뉴입니다 ㅎㅎ

제가 미즈에서 노느냐고 이렇게 주고 있네요....

겨우 37개월 된 우리 아이가 먹기엔 너무 열악한 거 같긴하지만

오늘따라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어쩔 수 없네요...

가끔 그럴때 있잖아요~

그래도 아무소리 없이 잘 먹어주는 아들이 고맙네요...

자자!!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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