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만의 시간이네요,,
조금전에 신랑이랑 작은아이가 학교로 갔거든요,,
큰아이 하교시간이 되어가니까 비와서 길도 좋질 않고 해서,,
신랑이 차 끌고 가서 데리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작은 둥이는 아빠랑 간다고 조르르~쫓아가고,,
ㅎㅎㅎ
약 15분 정도는 집에 저혼자만 있게 생겼어요,
청소기 밀어두고 밀대걸레로 스윽스윽~,,대충 청소해버린 불량 주부~,,ㅋㅋ
이제 커피 한잔 하면서 가입한곳을 돌며 로긴 해야겠네요,,
로긴해서 포인트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보니,,
후다닥~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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