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초 부터 얘기 낳으면 돌잔치 하지말고
그돈으로 펀드나 적금 아이이름으로 들어주자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주변에서 열심히 돌잔치 준비하는거 보고 저도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이놈의 팔랑귀는
벌써 하고 싶은곳은 예약이 꽉꽉...
같이 근무했던 분은 아웃*에서 한데요
가격에서 최대 30% 할인 받을 수 있다니까 싼거 같고
왠만한덴 3만원이 넘고
우리끼리 얘긴데
( 솔직히 둘이와서 5만원 내면 마이너스잖아요 ㅋㅋㅋ)
넘 솔직했나^^:
사실 대접하는 마음으로 해야하는데
요즘 혼자버는 신랑의 주머니 사정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돈을 생각 안할 수가 없네요... ㅠ.ㅠ
전 욕심내서 쬐끔 좋은데서 하고 싶고
그런거 저런거 생각하니
머리 아퍼져서 빨리 포기해야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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