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들 재우고 나두 모르게 잠들었나봐요,,ㅎㅎ
10시쯤 아이들 재우고서,,
저두 스르르~^^
깨어보니 지금 새벽 1시 5분이더라구요,,ㅠ.ㅠ
잘려면 밤새도록 푹 자는게 좋는데,,
아무래도 신랑이 안들어와서 그런가봅니다,,
어제 회식이라고 하더만,,,지금 시간까지 귀가를 안하네요,,
가끔,,
새벽 3시넘겨서 까지 술자리가 있긴 해요,,
뭐,,그렇다고 제가 신랑을 기다리고 막 이런 스탈은 아닌지라,,ㅎㅎ
그냥 단순하게 자다가 깬거네요,,
후덥지근하고 끈적거리는 날씨 덕분에,,
저 지금 선풍기 돌리면서 컴퓨터 앞에 있답니다,,
진짜 비가 얼마나 오려고 이렇게 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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