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홍천에 다녀왔어요^^
동생이 홍천에 살고 있어서 가끔 이렇게 나들이 간답니다^^
먹을거 잔뜩 싸가지고 개울가에 앉아 있다오면 너무 개운하답니다^^
동생내 갈 때는 항상 먹을걸 싸가야 해요... 슈퍼를 가려면 차를 타고 30분은
가야하거든요... 오늘 갑자기 가게 되어 금방 오긴 했지만
소라도 줍고 나물도 캐고 오디열매랑 산딸기도 따고 그랬답니다 ㅎㅎ
딸기랑 오디는 지천에 깔려서 앉은 자리에서 원하는만큼 따도 그대로 있는것
같더라구요... 간만에 좋은시간 보내고 왔네요^^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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