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부쳤다구 전화가 왔네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6-20 21:39

조회수 1,6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12일날 우선 매실 장아찌

10키로그램 먼저 담았구요??


40키로는 낼 오게끔 부쳐 달라구 했어요

밤에 전화가 왔네요


낼 도착한다구요?

아직 딸 매실이 많다구 소개도 좀 해 달라구 하네요


그런데 참 소개란 어렵죠?

저두 작년에 친구의 소개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 이곳에서 담구 있거든요


그전엔 다른곳의 블러그의 어떤님의 매실을 이용 했거든요

가격이 천차 만별이더라구요?

시장에 보니요

또한 옥션에서두


친구의 소개로 믿구 담구 있어요

가격도 비싸지 않구 괜찮은것 같아요


소개란 그런것 같아요

물건도 좋구 가격도 저렴해야?

함부로 소개는 못 하겠더라구요


아직까지는요

이밤도 평안 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443   비가 올려나? 마징가2008-06-201538
16442   홍천나들이 유영희2008-06-201562
16441   기차여행을 떠나보자~ 앙마2008-06-201695
16440   어제도 ,,오늘도 작은쉼터..2008-06-201568
16439   바이어 접대중인 남편 지도맘2008-06-201625
16438   유치원 원비2달치 ~~ 민수기2008-06-201635
16437   매실 부쳤다구 전화가 왔네요 현이2008-06-201625
16436   아이고 두~~야 민수기2008-06-201620
16435   이제 슬슬 퇴근준비 찡찡이2008-06-201575
16434   신랑은 회식중~,,, 주주마미..2008-06-201545
16433   남자도 주부습진이 생기나요? 꼬야2008-06-201624
16432   배가 고파요 찡찡이2008-06-201610
16431   시험공부 꼬야2008-06-201616
16430   날아갈것 같아요~~!!! 지소현2008-06-201660
16429   땀좀 흘리구 왔네요 현이2008-06-201644
16428   울음터진 큰아들,,ㅎㅎ 주주마미..2008-06-201618
16427   궁금해서요... ♥행복만..2008-06-201575
16426   ㅎㅎ 비자금~ ♥행복만..2008-06-201598
16425   미친소 냉큼오시오~ 꼬야2008-06-201680
16424   친정에서 이제사 왔어요~ 블루치즈..2008-06-201585
16423   영어 인증시험을 보았어요 이정림2008-06-201639
16422   핸폰으로 찍은 사진크기를 어떻게 줄이나요? 이정림2008-06-201647
16421   말라비틀어져 보고 싶다.ㅋㅋ 작은쉼터..2008-06-201568
16420   외출하면 사람고생,돈 고생?? 처음2008-06-201626
16419   어떻게 하면 잘 뽑힐까요? 열매맘2008-06-201725
16418   영화 보고 왔어요 찡찡이2008-06-201727
16417   중간협상 임성섭2008-06-201655
16416   내가 살린 한우는~ 주주마미..2008-06-201664
16415   화려한 시절은 가구 있지만 그래두 이쁘네요 현이2008-06-201702
16414   하루 반짝하더니... 앙마2008-06-201639
16413   설겆이 하고 출근한 신랑,, 주주마미..2008-06-20164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