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날 우선 매실 장아찌
10키로그램 먼저 담았구요??
40키로는 낼 오게끔 부쳐 달라구 했어요
밤에 전화가 왔네요
낼 도착한다구요?
아직 딸 매실이 많다구 소개도 좀 해 달라구 하네요
그런데 참 소개란 어렵죠?
저두 작년에 친구의 소개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 이곳에서 담구 있거든요
그전엔 다른곳의 블러그의 어떤님의 매실을 이용 했거든요
가격이 천차 만별이더라구요?
시장에 보니요
또한 옥션에서두
친구의 소개로 믿구 담구 있어요
가격도 비싸지 않구 괜찮은것 같아요
소개란 그런것 같아요
물건도 좋구 가격도 저렴해야?
함부로 소개는 못 하겠더라구요
아직까지는요
이밤도 평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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