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회식이라는 울 랑군님,,ㅎㅎ
그나마 어제는 회사에서 축구하고 간단하게 밥만 먹는 뒷풀이용 회식이었고,,
오늘은 제대로 뿌리를 뽑는 술자리 회식이죠,,ㅋㅋ
뭔 회사가 그렇게 회식이 잦은지 모르겠어요,,,
신랑말을 빌리자면,,,,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라고 하는,,
내참,,,어이상실,,
암튼,,
오늘은 신랑없으니 만사 오케이~,,,편하고 좋네요,,
아이들 8시에 밥먹여서 씻겨놓고,,
조금전까지 숫자카드가지고 놀아주고 왔어요,,
1시간 가량 놀았더니,,체력 바닥났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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