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가 더워서 다 더위먹었나?
왜 이리도 없을까요...
오늘 왜 이리 혼자 바쁜지 당췌 모르겠네요..
혼자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따뜻한 헤이즐럿 한잔 하고 있네요...
미친소가 싫지만, 너무 보고잡네요...
미친소가 날 피하는거 같아요...
나 잘못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5000점이 넘은 사람도 있는데, 아마 지금쯤은
8000점은 되지 않았을까요...!!
으미~ 포기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그게 쉽지가 않네요,.
에효. 날씨는 왜 이리 더운것인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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