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장마비 시작이네요.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6-20 07:00

조회수 1,59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그토록 맑은 하늘은 거짓말처럼

천둥소리가 들리고 안개 자욱한 비가 오네요.

베란다에 널어논 빨래 또다시 눅눅해질것 같고,

아침에 학교갈 아이 고생할것 같아 걱정이에요.

데려다 줄 수도 없고,..

아무래도 비옷과 우산을 튼튼한 것으로 새로 장만해야 할것 같네요.


이제 아침 준비하러 갑니다.

비오는 금요일~~여유있고 즐겁게 시작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413   설겆이 하고 출근한 신랑,, 주주마미..2008-06-201648
16412   오짱님~~!! 이번 한우 몇마리나 푸셨대요~!!!???? 지소현2008-06-201930
16411   또다시 장마비 시작이네요. 처음2008-06-201600
16410   수입소때려잡기 중간발표를 하신 저의가 무얼까? 이정림2008-06-201663
16409   잠이 안 와서 들어왔어요 이정림2008-06-201650
16408   미쟝센 블로그에 가 보세요. 비밀의 ..2008-06-201943
16407   신랑이 늦게 들어올때~ 신지희2008-06-201714
16406   미쟝센 블로그에 가 보셨어요. 비밀의 ..2008-06-191584
16405   조리사 시험 아싸뵤~2008-06-191714
16404   휴식 임성섭2008-06-191625
16403   내일온다던 신랑이 갑작이 지금왔어요 ㅠ.ㅠ 열매맘2008-06-191650
16402   여러가지 패랭이꽃 감상 하세요 현이2008-06-191769
16401   아~~ 김샘...푸 꼬야2008-06-191680
16400   김치볶음밥+계란국 민수기2008-06-191774
16399   부모상담... 어쩜좋아..2008-06-191619
16398   딱 3000원치만 걸었어요.. 지소현2008-06-191630
16397   관리비가,, 주주마미..2008-06-191694
16396   한우찾기 얼마나하셨어요^^? 롤리폴리..2008-06-191668
16395   토요일 수업 없애기 찡찡이2008-06-191708
16394   벌써 저녁시간 꼬야2008-06-191652
16393   목돈 나가네요.. 이경화2008-06-191646
16392   이제야 인사합니다. 이정림2008-06-191652
16391   갈비탕 먹었어요. 비밀의 ..2008-06-191615
16390   수상한 택배직원.. 처음2008-06-191635
16389   수다의 후유증,, 주주마미..2008-06-191667
16388   기발한 아이디어 현이2008-06-191646
16387   늘 바리바리 싸주시는 형님 작은쉼터..2008-06-191637
16386   죽은 말 이야기 롤리폴리..2008-06-191609
16385   돌맹이의 가격 열매맘2008-06-191688
16384   새벽6시귀가 지도맘2008-06-191661
16383   냉장고가 텅~ 비었어요. 블루치즈..2008-06-19162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