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기로 국 끓이려고

글쓴이 찡찡이

등록일 2008-06-18 19:09

조회수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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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면서

일요일에 잡아놓은

다슬기를 삶았답니다.

엄마께 알만 빼어 놓아달라고..


전화가 조금전에 왔어요..


맘/. 하시는 말씀..

"다슬기 국 부추만 넣어서 끓였는데.

맛이 하나도 없다. "


애써 잡고 끓였는데

맛이없다시니..


무엇을 더 넣어야 할까요..


ㅋㅋ

생각에는 참 맛나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그맛이길 원하는데..


아.. 배고픕니다..

퇴근해서 잡에가자면

10시가 넘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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