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라고 신랑한테 전화해뒀어요,,ㅎㅎ
비가 하루종일 주룩주룩 내리는 걸 보고 있자니,,,
기름진?게 자꾸만 땡기네요,,
그래서 퇴근하는 길에 유명한 파전 집 들러서 반죽 사오라고 했어요,,
집에서 만든 반죽이랑은 맛차원이 다르거든요,,
지난주인가 vj특공대에도 방송되었던 파전집이랍니다,,
청주에서 나름대로 유명~,,ㅋㅋㅋ
거기 사장님이 저희 남편 회사동료분 어머님이시거든요,,
아무래도 더 안심되고 믿을수 있지요,,
정말 사람들이 엄청 많이 찾고 비올때는 빈자리 찾기도 어렵고 대기해서 서있을 정도~
그만큼 맛있고 양도 푸짐~하더라구요,,
전에도 한번 반죽 사와서 집에서 부쳐먹었는데 너무 맛있었거든요,,
아~,,생각만 해도 군침도네요~,,
빨리 먹고 싶늠 맘뿐이랍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