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파전 반죽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18 17:29

조회수 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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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라고 신랑한테 전화해뒀어요,,ㅎㅎ

비가 하루종일 주룩주룩 내리는 걸 보고 있자니,,,

기름진?게 자꾸만 땡기네요,,


그래서 퇴근하는 길에 유명한 파전 집 들러서 반죽 사오라고 했어요,,

집에서 만든 반죽이랑은 맛차원이 다르거든요,,


지난주인가 vj특공대에도 방송되었던 파전집이랍니다,,

청주에서 나름대로 유명~,,ㅋㅋㅋ

거기 사장님이 저희 남편 회사동료분 어머님이시거든요,,

아무래도 더 안심되고 믿을수 있지요,,

정말 사람들이 엄청 많이 찾고 비올때는 빈자리 찾기도 어렵고 대기해서 서있을 정도~

그만큼 맛있고 양도 푸짐~하더라구요,,


전에도 한번 반죽 사와서 집에서 부쳐먹었는데 너무 맛있었거든요,,

아~,,생각만 해도 군침도네요~,,

빨리 먹고 싶늠 맘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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