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

글쓴이 비밀의 화원

등록일 2008-06-18 12:50

조회수 1,7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다가올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


사실 여자들은 일 년 내내 다이어트를 하죠.

그런데 말로만 할 때가 참 많아요.

맛있는 것이 있으면 먹으면서 “내일부터 다이어트 해야지!” 하고,

먹고 난 후 ‘내가 왜 이렇게 많이 먹었을까?’하고 후회도 하고,

때로는 자기 자신을 위로하기도 해요. ‘먹는 게 남는 거야?’ 하죠.

하지만 절대 미룰 수 없는 계절이 있죠.

바로 태양이 뜨거워 지는 여름...

노출이 많아 지는 여름...

저도 여름이 더 다가오기 전에 다이어트에 돌입했답니다.


저는 요즘 매일 아침 운동을 나가요.

집에서 가까운 산에 가기도 하고,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기도 해요.


예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는데, 좀 답답하더라고요.

야외 운동이 칼로리 소모도 더 많고 즐거움도 더 많이 주는 것 같아요.

운동은 물론 자연이 주는 맑은 공기와

자연의 아름다움도 만끽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아무리 다이어트도 좋고, 자연도 좋지만

운동을 하다보면 너무 배가 고파요.

그렇다고 무작정 먹을 수도 없고,

그래서 제가 요즘 새로이 찾아 낸 간식이 있답니다.


짠! 바로 이 제품이에요.

혹시 보셨어요.

‘고식이섬유 시리얼바’인데요.

칼로리가 130칼로리로 밥 반 공기보다도 낮은 열량이랍니다.

맛은 보이는 것과 같이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다 보이죠.

아몬드, 건포도, 해바라기씨는 물론 땅콩까지....

이 모든 것이 살아 있는 듯 한 맛이에요.

맛이 고소해서 좋고, 영양이 뜸뿍 들어 있어서 좋고,

뼈와 두뇌에 좋은 칼슘과 DHA가 들어 있어서 좋고

칼로리가 적어 더욱더 좋고요.


저 다이어트에 성공 할 수 있겠죠.

즐겁게 운동하고, 몸에 좋고, 칼로리 낮은 고식이섬유 시리얼바 먹고....

다이어트 성공기도 올릴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50   다슬기로 국 끓이려고 찡찡이2008-06-181653
16349   저녁은 쭈꾸미 볶음으로 해결 했어요 현이2008-06-181588
16348   근데 첫째 아이는 언제쯤? 아줌마2008-06-181682
16347   오렌지~!!없다 지소현2008-06-181585
16346   린나이요리교실~ 이경화2008-06-181796
16345   해물파전 반죽 주주마미..2008-06-181685
16344   가격이 내렸네요 ^___^ 민수기2008-06-181558
16343   먼곳의 동생과 통화 찡찡이2008-06-181605
16342   짱나는 유치원차 ~~~ 민수기2008-06-181630
16341   안녕하세여~ qkek1342008-06-181681
16340   아~ 옛날이여~~ qkek1342008-06-181733
16339   비 속을 뚫고 주주마미..2008-06-181634
16338   이제서야 비가 그쳤네요. 마징가2008-06-181587
1633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깜장콩2008-06-181643
16336   부침개가 먹고 싶은 날이에요 지도맘2008-06-181679
16335   적립금 사용 주주마미..2008-06-181622
16334   심란해요... ♥행복만..2008-06-181685
16333   다가올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 비밀의 ..2008-06-181725
16332   둘째가 생겼어요... 블루치즈..2008-06-181694
16331   배 두드리며.. 앙마2008-06-181701
16330   불만제로 봤는데,, 주주마미..2008-06-181612
16329   장마 돌입했네요 찡찡이2008-06-181618
16328   감사하는습관 임성섭2008-06-181612
16327   부모님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열매맘2008-06-181637
16326   목욕 햇살은채..2008-06-181608
16325   엄마생신... 유영희2008-06-181586
16324   낮잠 햇살은채..2008-06-181625
16323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자.. 비밀의 ..2008-06-181737
16322   숯가마 찜방 가려구요 현이2008-06-181653
16321   딸아이와의 대립전 지도맘2008-06-181606
16320   굴비 두마리 뚝딱,,, 주주마미..2008-06-18152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