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
사실 여자들은 일 년 내내 다이어트를 하죠.
그런데 말로만 할 때가 참 많아요.
맛있는 것이 있으면 먹으면서 “내일부터 다이어트 해야지!” 하고,
먹고 난 후 ‘내가 왜 이렇게 많이 먹었을까?’하고 후회도 하고,
때로는 자기 자신을 위로하기도 해요. ‘먹는 게 남는 거야?’ 하죠.
하지만 절대 미룰 수 없는 계절이 있죠.
바로 태양이 뜨거워 지는 여름...
노출이 많아 지는 여름...
저도 여름이 더 다가오기 전에 다이어트에 돌입했답니다.
저는 요즘 매일 아침 운동을 나가요.
집에서 가까운 산에 가기도 하고,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기도 해요.

예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는데, 좀 답답하더라고요.
야외 운동이 칼로리 소모도 더 많고 즐거움도 더 많이 주는 것 같아요.
운동은 물론 자연이 주는 맑은 공기와
자연의 아름다움도 만끽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아무리 다이어트도 좋고, 자연도 좋지만
운동을 하다보면 너무 배가 고파요.
그렇다고 무작정 먹을 수도 없고,
그래서 제가 요즘 새로이 찾아 낸 간식이 있답니다.
짠! 바로 이 제품이에요.

혹시 보셨어요.
‘고식이섬유 시리얼바’인데요.
칼로리가 130칼로리로 밥 반 공기보다도 낮은 열량이랍니다.
맛은 보이는 것과 같이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다 보이죠.
아몬드, 건포도, 해바라기씨는 물론 땅콩까지....
이 모든 것이 살아 있는 듯 한 맛이에요.
맛이 고소해서 좋고, 영양이 뜸뿍 들어 있어서 좋고,
뼈와 두뇌에 좋은 칼슘과 DHA가 들어 있어서 좋고
칼로리가 적어 더욱더 좋고요.
저 다이어트에 성공 할 수 있겠죠.
즐겁게 운동하고, 몸에 좋고, 칼로리 낮은 고식이섬유 시리얼바 먹고....
다이어트 성공기도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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