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두드리며..

글쓴이 앙마

등록일 2008-06-18 12:19

조회수 1,70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은 아이들만 챙겨주고 저는 이것저것하다가

방금 카레에다 밥 한그릇 뚝딱하고 왔습니다...

정말 꿀맛이네요...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잘 만들었네요. *^^*


비는 하염없이 내리고 있는데

앞동의 한 집이 이사를 하네요.

오늘따라 좀 처량해 보이기도 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비를 싫어하거든요,,,

앙마의 날개가 젖는 까닭에..^_____________^

그래서 비오는 말은 집에서 열심히 X- ray를 찍곤하죠...

오늘도 변함없이......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50   다슬기로 국 끓이려고 찡찡이2008-06-181653
16349   저녁은 쭈꾸미 볶음으로 해결 했어요 현이2008-06-181587
16348   근데 첫째 아이는 언제쯤? 아줌마2008-06-181681
16347   오렌지~!!없다 지소현2008-06-181584
16346   린나이요리교실~ 이경화2008-06-181795
16345   해물파전 반죽 주주마미..2008-06-181684
16344   가격이 내렸네요 ^___^ 민수기2008-06-181558
16343   먼곳의 동생과 통화 찡찡이2008-06-181604
16342   짱나는 유치원차 ~~~ 민수기2008-06-181629
16341   안녕하세여~ qkek1342008-06-181680
16340   아~ 옛날이여~~ qkek1342008-06-181732
16339   비 속을 뚫고 주주마미..2008-06-181634
16338   이제서야 비가 그쳤네요. 마징가2008-06-181586
1633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깜장콩2008-06-181642
16336   부침개가 먹고 싶은 날이에요 지도맘2008-06-181678
16335   적립금 사용 주주마미..2008-06-181621
16334   심란해요... ♥행복만..2008-06-181684
16333   다가올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 비밀의 ..2008-06-181724
16332   둘째가 생겼어요... 블루치즈..2008-06-181693
16331   배 두드리며.. 앙마2008-06-181701
16330   불만제로 봤는데,, 주주마미..2008-06-181611
16329   장마 돌입했네요 찡찡이2008-06-181617
16328   감사하는습관 임성섭2008-06-181611
16327   부모님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열매맘2008-06-181637
16326   목욕 햇살은채..2008-06-181608
16325   엄마생신... 유영희2008-06-181586
16324   낮잠 햇살은채..2008-06-181624
16323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자.. 비밀의 ..2008-06-181737
16322   숯가마 찜방 가려구요 현이2008-06-181653
16321   딸아이와의 대립전 지도맘2008-06-181605
16320   굴비 두마리 뚝딱,,, 주주마미..2008-06-18152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